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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점] 성조숙증 실손보험, 득일까? 독일까?
  • 작성일   2022-01-03
  • 조회수   4422

 

 

 

 


 

 

 

성조숙증 실손보험, 득일까? 독일까? 

 

 

 

 

 

 

▲수원점 김윤관 원장 (사진=하이키한의원 제공) 

 

 

 

 

‘8살 아이가 성조숙증이라고? 이제 어떡해야 하지?’ 

이제 막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이에게 가슴멍울이 생겨 부랴부랴 진료를 받아보니 성조숙증이었다는 이야기가 흔해졌다. 2020년 국내 성조숙증 환아 수가 13만 명을 넘어선 만큼, 성장기 아이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일이 돼 버렸다. 

성조숙증은 아이의 신체 성숙과 키가 멈추는 성장 완료 시기를 앞당겨, 키가 크게 자라는 것을 방해하는 질환이다. 아이가 아직 어린 탓에 대비는커녕 미처 예상조차 하지 못하고 있다가, 갑자기 성조숙증이라는 판정을 받은 부모에게는 청천벽력 같은 일이 아닐 수 없다. 아이도 걱정되고, 치료에 오랜 기간이 걸리는 만큼 병원비도 걱정되기 마련이다. (후략)